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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1. 개요 [편집]
2. 역사 [편집]
3. 특징 [편집]
공식 테마송
일련종 산하의 절이므로 본존은 법화만다라(法華曼荼羅), 즉 법화경의 내용을 표현한 만다라이다. 하지만 그 외에도 옛 신불습합 시절의 흔적으로 이나리 신을 모신 건물도 있고, 일본 전통의 여러 호법신들과 신령 또한 모셨다. 특히 특히 팔복신 중 변재천을 모셨음이 눈에 뜨인다. 우리나라 사찰에서 부처를 모신 전각 외에도 민간신앙의 신들을 모신 산신각이나 삼성각이 있음과 같다.
하지만 포스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명 '모에절(萌え寺)'로 잘 알려졌다. 여러 모에한 캐릭터들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하는데, 자기네 사찰에서 모시는 신령들 중 변재천을 모에화한 피규어를 신상으로 삼아 안치하였다.
이름은 토로벤텐(とろ弁天). 재미있는 사실은 변재천이 원래는 힌두교의 신이고 불교의 신이기도 하지만, 신토에서는 복의 신이라는 점이다.
다만 토로벤젠은 1월 중 3일간만 공개하고, 개안(開眼), 즉 한국 불교에서 흔히 점안(點眼)이라고 부르는 의례 또한 하지 않았다고 한다. 점안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찰이 토로벤젠을 진지한 예배대상으로 삼지는 않았다는 뜻이다.
불경의 달인이라는 동인 게임을 팔려고 했다가 남코에게 걸려서 그 어떤 경로로도 완전판을 볼 수 없다. # 데모판만 다운로드 가능하다. #
[1] 나무로 만든건지 플라스틱으로 만든건지는 한국에서 구매자가 없어서 알 수 없다.